2014.11.15

김장할 배추를 가지고 오려고 양평에갔다.
마침 다음날 고모가 손두부를 하심.

두부갈러 방앗간 모셔다드리고.
집에 두부 얻어옴!!!

왜 힘들게 두부하시냐고 했더니 사촌언니 왈 고모부가 고모에게.
"콩농사 지으면 뭐해 두부도 안 해먹는데!"


결국 고모는 두부를 만드셨다!


지난주 아빠가 콩을 갖고와서는 엄마한테 두부 해먹자고 했으나... 엄마가 집에서 어떻게 해먹냐고!!!


아빠소원은 고모가 들어준 것인가....;;;


여튼 집에서 해먹은 손두부 맛은 진짜 최고!!!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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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파주 두부촌  - 장단콩 통일동산두부마을

 

- 방송 막방 후 가진 MT를 떠난 파주에서 먹는 곳!

- 손두부로 유명하고... 다 먹고 나올 때 콩비지를 무료로 나눠준다.


 

 

- 부드럽고 고소한 두부와 버섯의 조화 '두부전골'  

 

 

 

- 손두부... 순두부???

- 간장 얹어서 한 숟갈! 캬 조으다~~

 

 

 

- 두부 삼합!

- 보쌈고기, 보쌈김치, 두부의 삼합

 

 

 

- 두부 요리 한상!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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