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. 11. 11 경남 진주 - 진주성, 촉석루, 의암바위, 의기사


진주에 가면 꼭 들려야 하는 곳.
진주 남강과 함께 진주 시내가 한 눈에 들어오는 곳이기도 하다.

시간 관계상 진주성은 다 못 돌고 왔지만
다음에 가면 아예 짐을 싸 들고가 하루종일 놀 수 있을 것 같은 곳이기도 하다.

남강을 바라보며 논개를 생각하고...
촉석루에 올라, 양반들의 풍류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.






2010. 11. 11 진주시청 - 국화작품전시회

매년 진주시청에서 하는 행사중 하나.
마침 내가 진주에 갔을 때 행사중이었다.

진주시청 앞마당과 시청 1,2층에 전시된 국화들.
화려하지는 않지만, 단아하고 정숙한 국화는
내 눈길을 사로잡았다.

보는 내내 마음편하고 즐거웠던 곳.

많은 유치원생 꼬마들도 체험학습을 많이 왔었다.
아 정말 귀여운 것들!!!

시음으로 주는 국화차 한잔으로 목을 축이고,
국화의 매력에 푹 빠졌던 시간!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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